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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복지] 행복의 바이러스 6.
  글쓴이 : 성락은빛     날짜 : 12-01-07 17:19     조회 : 2001    
잠깐만!  하하 호호 웃어봐요 ~~~ *^^* @#$%

세 아들의 어머니 

시골에서 자란 세 아들이 서울에 올라와 성공을 했다.
아들들은 시골에 혼자 계신 어머니를 위해 선물을 해드리기로 했다.

큰 아들: 난 어머니를 위해 큰 집을 지어드렸지.

둘째아들: 난 기사 딸린 멋진 자가용을 보냈지.

셋째아들: 어머니는 성경 읽기를 좋아하시는데 눈이 침침해
          읽기가 어려우시잖아~
          그래서 나는 성경을 통째로 다 외운 앵무새를 보내드렸지
          어머니가 몇 장 몇 절만 얘기하시면 앵무새가 읊어드릴 거라고~

▤ 몇 주가 지난 후 어머니가 답신을 하셨다.

큰아들에게...
“네가 지어준 집은 너무 크구나.
 난 방 하나만 사용하는데 나머지 방을 다 청소하느라
 허리가 휠 지경이란다.”

둘째아들에게...
“난 늙어서 차는 못타고 집에만 있단다.
 그런데 그 기사는 어제 차에서 굶어 죽은 것 같더라.”

셋째아들에게...
“보내준 닭은 맛있게 잘 먹었다.
 다음에는 좀 더 큰 것 보내 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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