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80
9,538
1,000,357
   
  [간증] 귀신은 회개를 가장 두려워한다
  글쓴이 : 성락신앙     날짜 : 11-10-16 06:21     조회 : 2214    
자신이나 혹은 가족 중에 어느 날 갑자기 성격이 변한 이가 있으면 의심을 해야 한다. 자신도 알 수 없는 별난 성격으로 변한 것은 자기가 아니라 자기 속에 또 다른 영이 들어와 있기 때문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이것이 자기의 마음인지 귀신의 마음인지를 구별예수 믿기 전 나는 하는 일마다 많은 방해를 받았다.

 가장 크게 기억에 남는 일은 시골에서 살 때였는데 당시 내가 곗돈을 받을 순번이었는데도 계주는 계속 ‘네가 결혼을 하면 주겠다’며 당연히 받아야 할 곗돈을 수차례 연기하며 돌려주지 않았다.

당시 불면증에도 시달려 직장생활도 그만 두게 되었다. 어느 날은 너무나 풀리지 않는 내 상황에 대해 고민하다가 인생의 허무함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결국 죽음이라는 단어까지 떠올리게 됐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죽자는 생각이 아니라

‘사람이 죽으면 지옥 아니면 천국을 가게 된다는데 나는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내세에 대한 고민에 부딪치게 된 것이다.

이러한 고민 끝에 나는 새벽을 깨우는 시골 교회의 종소리를 듣고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그것이 벌써 30여 년 전이다. 그러나 신앙생활을 했어도 영의 세계를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었고, 나 역시 아는 게 없었기 때문에 여전히 귀신에게 괴롭힘을 많이 당했다.

현재 내 몸무게는 65kg인데 당시에는, 한창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45kg 밖에 나가지 않았다. 그러나 서울성락교회를 다니며 영적 실상을 알게 된 이후부터는 내 삶이 바뀌기 시작했다.

믿는 자들의 신앙생활을 방해하며 괴롭히는 귀신이라는 영적 존재를 알게 되고서 목사님으로부터 축사를 받았다. 축사 시 내게서 드러난 현상은 살갗이 터지는 듯한 온 몸의 통증이었다. 그 통증은 이루 형언하기 어려울 정도였으며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싶은 생각에 나도 모르게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려 발버둥을 쳤다.

 내게서 귀신을 쫓던 목사님이 놀라서 주위에 있던 교인들에게 “붙잡아!”라고 소리를 쳤고 여러 명의 교인들이 나를 붙잡았기에 투신은 이뤄지지 않았다. 그처럼 소란스럽게 축사가 이뤄진 후, 내 몸은 건강을 되찾아갔다. 병의 원인이 귀신이라는 것을 내 몸으로 확실히 체험하게 된 것이다.

 이때의 축사를 통해 한 가지 생각하게 된 것은 내 나이 3살 때 전쟁에 참전해 돌아가신 아버지가 적군에게 포로로 붙잡혀 고문을 받다가 돌아가신 것은 아닐까 하는 것이었다. 축사 시 드러난 정황이 그러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축사에 대한 큰 체험을 하고 영혼현상연구소에서 축사에 대한 실전교육을 받은 후부터는 나도 다른 이들에게서 축사를 해주는 자가 되었다. 현재는 서울성락교회 세계선교센터 축사실에서 마귀론을 가르치며 상담과 축사를 해주고 있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안수집사로 세워졌고, 자녀들도 주의 일에 대한 사모함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아들은 현재 신학공부를 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어느날 중국에서 오신 교포 한 분에게서 축사를 했다. 귀신이 드러나 하는 얘기가 자신은 8살인데 우물에 빠져 죽었다는 것이다. 그 귀신은 피축사자에게서 떠날 때 ‘짜이찌엔 짜이찌엔’이라고 했는데 이는 한국말로

 ‘잘 있어요. 잘 있어요’라는 뜻이다. 이 귀신은 바로 피축사자의 자녀였던 것이다. 중국에서부터 들어와서 피축사자의 몸에 잠재하고 있었던 귀신도 있었다.

한번은 오랫동안 신앙생활 했는데 방언을 못하는 교인에게서 축사를 했다. 그러자 그는 목에서 가래가 끓는다며, 뱉어내더니 그 후 방언을 말하기 시작했다. 나도 신앙생활 초기에 다른 사람들이 방언하는 소리를 들으며 ‘하나님께서 내게도 방언을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러다 축사를 받고 난 후 방언을 말할 수 있게 되었다. 나와 이 피축사자의 경우를 통해 귀신은 방언 은사를 활용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내 자녀에게서 귀신 쫓은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 아들은 부모의 재촉 없이도 스스로 신앙생활을 아주 잘해왔다. 대신 우리 부부는 아들에게 손을 얹고 기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그러다 아들이 고등학교 때 피부병에 걸렸는데 얼굴만 빼고 온 몸이 벌겋게 일어났다.

아들에게서 축사를 하자 귀신이 드러났고 예수 이름 앞에 쫓겨나갔다. 아들을 괴롭혔던 귀신은 아내가 유산한 일이 있었는데 그때 죽은 아이 같았다. 이튿날 아침, 자고 일어난 아들은 피부병에서 깨끗이 고침을 받았고 교회학교 선생님에게도 아버지에게 축사를 받고 피부병이 나았다고 간증을 했다는 것이다. 할렐루야!

모든 성도들의 가정에서 아버지의 영적권위가 살아나길 바란다. 자녀와 부인에게서 축사를 해주며, 가족들을 위해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복이 임하도록 기도해주는 영적인 가장들이 이 땅에 많이 세워지길 바란다.

상담문의: 영혼현상연구소 (Tel:010-2655-9478)
http://cafe.daum.net/soulkeeper

   

COPYRIGHT ⓒ SUNGRAK-A.OR.KR ALL RIGHTS RESERVED.
주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 59길 36 크리스천세계선교센터 별관1층 서울성락교회 상담국 전문인 상담 선교회    TEL : 070-7300-6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