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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부모세상(고교생활 어떻게 준비하나)
  글쓴이 : 성락청소년     날짜 : 13-02-03 14:34     조회 : 5335    
부모세상

Q “중학교 생활이 끝나고 있다. 고교생활 어떻게 준비하나”

드디어 중학교에서의 마지막 시험이 끝났습니다.
사실 저는 그다지 공부를  잘 하는 편이 아닙니다.
대학진학을 위해 기왕 인문계 고등학교로 진학하기로
했으니 꼭 해내겠다는 다짐을 하지만 막상 공부를 하려고
하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친구들은 벌써부터 여행이니...
학원이니...
계획이 대단한데...
저는 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공부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걱정만 늘어갑니다. 남은 기간들을 어떻게 이용하면 될까요?

A “학습 계획표를 짜는 한편 독서를 많이 하길”
하나의 일을 끝내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 할 때 끝내는 것에 대한 아쉬움과
시원함, 새로 시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마음이 복잡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포기해버리지 않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생각하고 있는 걱정님에게 선생님은 크게 박수를 쳐주고 싶었답니다.

지금부터 이렇게 열심히 준비한다면 님은 더 이상 걱정할 일이 없게 되리라는 확신도 들었구요.
그러면 고등하고에 들어가기 전에 시작해야 할 몇 가지 일들에 대해 생각해보기로 합시다.

1.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의 공부계획표를 짜기. 방학중에는 주요 과목의 기초를
잘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미리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의 공부계획표를 짜기.
방학중에는 주요 과목의 기초를 잘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미리 고등학교 1학년 교화서(영어와 수학)를
구해서 1학기 내용을 흝고 가는 것이 도움이 되지요.
정석이나 문법책을 어려워하며 지루하게 붙들어 있는 것보다는,
석 달 뒤에 직접 보게 될 교과서와 고등학교 교과내용의
기초를 쉽게 디뤄주는 방학용 참고서를 병행한느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책을 많이 읽어 두자. 고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정말 학교공부만 하는 데에도 시간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등학교 때 반드시 읽어야 할 많은 글을 미리 접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신문 사설을 읽는다거나, 각 서점에서 청소년 추천도서
같은 것이 발표되면 적어 두었다가 서점에 나가서 책들을 구경해 보세요.
님의 마음의 키가 매일매일 쑥쑥 자라갈겁니다.

출처 한국청소년 상담복지 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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